오늘 떠나보냈다면 — 24시간 무료 상담 · 새벽·당일 배송
추모

보리

14년을 함께한 가족 · 골든리트리버

보리야, 너와 함께한 14년이 우리에겐 가장 따뜻한 계절이었어. 좋은 곳에서 편히 쉬어.

헌화 130 위로 4

혼자였다면 무너졌을 텐데, 친구들이 보리를 함께 보내줬어요. 덜 외로운 이별이었어요.

지민

보리랑 산책했던 거 기억나. 좋은 곳으로 가렴.

서연

처음 만난 날도 어제 같은데. 편히 쉬어 보리야.

민준

우리 집에도 자주 놀러왔지. 보고싶을 거야.

하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