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추모
몽이
13년을 함께한 가족 · 말티즈
무릎 위가 네 지정석이었지. 그 무게가 그리워.
헌화 119 함께한 27

추모
토리
7년을 함께한 막내 · 포메라니안
작은 몸으로 온 집안을 뛰어다니던 너. 덕분에 우리 집은 늘 웃음이 가득했어.
헌화 88 함께한 15

추모
나비
16년을 함께한 가족 · 삼색이
추운 날이면 늘 이불 속으로 파고들었지. 이제 춥지 않은 곳에서 쉬렴.
헌화 203 함께한 42

추모
하루
11년을 함께한 친구 · 푸들
매일 아침 현관에서 기다려주던 너. 오늘도 보고 싶다.
헌화 154 함께한 31

추모
콩이
9년을 함께한 단짝 · 코리안숏헤어
햇살 좋은 창가는 늘 네 자리였지. 거기서도 따뜻하게 지내.
헌화 96 함께한 18

추모
보리
14년을 함께한 가족 · 골든리트리버
보리야, 너와 함께한 14년이 우리에겐 가장 따뜻한 계절이었어. 좋은 곳에서 편히 쉬어.
헌화 130 함께한 24